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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파이널컷 프로x에서 다빈치를 통해서 프리미어로 프로젝트를 옮기는 방법?

파이널컷 프로x에서 다빈치를 통해서 프리미어로 프로젝트를 옮기는 방법? 6 년 1 월 ago #18695

  • eagle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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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을 남기는것 같네요 ㅠㅜ;;

질문이 조금 많은데요..


1. "파이널컷7 -> 프리미미어로"는 XML로 익스포트를 한 다음에 프리미어로 불러오면, 단순한 컷 편집의 프로젝트 파일은
그대로 임포트가 가능한데 "파이널컷10 -> 프리미어로는" 이게 불가능 하잖아요..
(xtocc 나 다른 유료 컨버팅 프로그램을 사용하지 않는한요.. 효과도 가격대비 별로 좋지 않다고 하던..)
그래서 "파이널컷X XML로 출력 -> 다빈치에서 임포트후 AAF로 출력 -> 프리미어로 임포트" 이 방법이 최선인건가요?

2. 로직프로 공부를 할떄 사운드트랙프로로 노이즈 제거하는 방법은 알고있는데요...
스튜디오에서 촬영해서 오디오 클립이 너무 울려서 울림 (Reverb)를 제거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Noise Reduction은 저도 알고 있는데 오디오 클립 전체의 Reverb를 제거하는 방법은 잘 모르겠어요.ㅠㅠ

3. 오디오랑 비디오를 따로 녹음했는데요. 이벤트 뷰어창에서 싱크로나이즈드 클립 말고 타임라인상에서 싱크로나이즈
하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파이널컷7에 Merge 같은거요.)

4. 파이널컷 프로에서는 파이널컷7처럼 컬러 컬렉션에서 Color Corrector 3 way 처럼 블랙, 미드, 화이트 처럼 세분화해서
보여주는 뷰어는 없나요? 컬러보드 하나만 나와서요.. (이펙터에도 없는거 같아서 매직불렛 룩 외부 플러그인을 쓰고는 있는데요..ㅠ)
ScreenShot2016-05-26at3.38.31AM.png


5. 파이널컷 프로 타임라인에서 오디오를 크로스페이드 시키려고 하는데요..
Expand vedio and audio로 타임라인에서 분리시킨다음에 트림해서 각각 페이드 인 아웃 시키는 방법 밖에는 없나요?
(파이널컷7에 오디오 이펙트에서 '크로스페이드' 같은걸로 그냥 같은 한 프라이머리 타임라인 상에서 영상클립을
크로스디졸브 시키듯이 크로스페이드 시킬순 없나요?)
ScreenShot2016-05-26at3.34.23AM.png
최근 편집 시간: 6 년 1 월 ago by eagle9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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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널컷 프로x에서 다빈치를 통해서 프리미어로 프로젝트를 옮기는 방법? 6 년 1 월 ago #18696

  • 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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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두 소프트웨어간의 공유 방법중에 최선이라는건 없을듯.. 본인이 가장 만족스러운 방법을 사용하길 바람. FCP X과 프리미어 CC를 공유해서 사용하려는 상황자체가 불편함을 초래함.

2. 구글에 Echo Remover로 검색하면 관련 플러그인들이 나오니 참고하도록. 기본 기능중에 에코나 리버브를 쉽게 제거하는 기능은 없음.

3. 타임라인에 붙여놓고 싱크로나이즈는 불가능. 대신 두 클립을 합치는것은 컴파운드 클립으로 가능(물론 오디오 싱크를 자동으로 맞춰주진 않음.)
싱크로나이즈 클립 기능을 쓴다는 의미가, 비디오 오디오를 묶는다는 의미인데, 제일 중요한게 마커, 타임코드, 오디오 분석 등의 기능으로 손쉽게 싱크를 맞춰주는게 핵심임.
한마디로, 미리 싱크로나이즈 클립을 만들고 편집이 시작되어야함. 이런 워크플로우를 무시한채 예전 습관대로 편집하기 시작하면 아무 의미 없는 기능임.

4. FCPX은 인터페이스 자체가 바뀐것이기 때문에 컬러보드에 적응해야함. 컬러보드에 Shadow/Mid/higlights 버튼으로 구성되어있기때문에 같은 작업을 할수있음.
당연히 매직불릿 룩스가 더 좋은 기능이 많으니 그걸 사용하는게 좋지만, 이 질문으로 볼때, 컬러 인터페이스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것으로 보임.
FCPX의 컬러보드 인터페이스를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하기 바람.

5. 원하는 구간의 오디오를 Detach 시킨후, 분리된 오디오 클립을 다중선택하여, 크로스 디졸브를 적용하면 한번에 크로스 페이드가 적용됨.
FCPX의 트랜지션은 비디오/오디오 트랜지션이 나눠진게 아니라 통합되어 있기때문에, 어떤것을 주어도 오디오엔 크로스페이드가 들어감.

질문들을 다 종합해봤을때, 워크플로우 방향을 잘 못 잡고있는듯하군.
여러 툴을 다루다 보면 직관적인 워크플로우가 아니라, 복잡한 워크플로우로 작업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
각 툴의 장점을 정리해서 최적의 워크플로우로 작업하길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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